요새 음반을 좀 사긴 했다. 말로,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요조, 그 외에
클래식 음반을 좀 샀더니 10장 정도가 되어버렸다.
기존에 가지고 있는 CD도 있고 하니 결국 내 CD 목록은 꽤 풍성해졌는데,
이 CD들을 들여다보고 있자니 미니 컴포넌트에 대한 강한 열망이 생기지 뭔가.
이런 걸 견물생심이라 하나? 정확히 그 물건을 본건 아니지만 아무튼..
찾아보니 10~20만원대에도 괜찮은 물건들이 있긴 한데, 글쎄... 그것도 작은 돈은 아니라..
고민중이다. 끙.
혹시 누가 중고로 팔아주면 정말 좋겠는데 말이지.
클래식 음반을 좀 샀더니 10장 정도가 되어버렸다.
기존에 가지고 있는 CD도 있고 하니 결국 내 CD 목록은 꽤 풍성해졌는데,
이 CD들을 들여다보고 있자니 미니 컴포넌트에 대한 강한 열망이 생기지 뭔가.
이런 걸 견물생심이라 하나? 정확히 그 물건을 본건 아니지만 아무튼..
찾아보니 10~20만원대에도 괜찮은 물건들이 있긴 한데, 글쎄... 그것도 작은 돈은 아니라..
고민중이다. 끙.
혹시 누가 중고로 팔아주면 정말 좋겠는데 말이지.

덧글
멍청한행복 2009/06/21 19:47 # 답글
컴퓨터의 CD를 이용하는 게 요새는 가장 좋아.
JinaRain 2009/06/22 00:42 # 삭제 답글
나도 이사가면 가장먼저 오디오부터 장만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