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이곳은

미루다 미루다 결국 작성합니다.
이런 마이너한 곳에 누가 올까 싶어 굳이 만들지 않았는데 최근 괴상한 비로긴 댓글이 몇 번 달려서...
공지가 효과 없으면 비로긴 댓글 삭제 조치 대신 비로긴을 막을 생각입니다.

모든 것에 앞서서-
여기는 창고입니다. 잡다한 kiekie의 상념이 가공되지 않은 채 흩어져 있습니다.
밟고 넘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공지는 다음 줄부터.



1. 제 글을 긁어가거나 인용, 게시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정 필요하시다면 흔적이 남도록 트랙백 해주세요.

2. 심한 문법 파괴 덧글, 반말 덧글도 거절합니다.
ㅋㅋㅋ, ㅎㅎㅎ 정도의 초성 덧글이면 모르겠습니다만, 심한 문법파괴 덧글은 좀.
그리고 반말 덧글...그냥 간단하게 기준을 제시하자면, 저와 오프에서도 말 놓고 지내시는 분이 아니면 반말 덧글 달지 마세요.
포스팅 자체는 몰라도 덧글은 대화이므로 무조건 존대말로 해주십시오. 이건 사람을 대할 때 가져야 할 기본적인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3. 인물, 단체에 대해서 정확한 호칭을 사용해 주십시오.
그것이 비하의 의도이든, 자신이 호의로 만든 별명이든 제 블로그에서는 쓰지 말아 주세요. 이건 그냥 예를 드는게 편하겠네요.
ex) X독교, X네공주, X박이, X무현 (X) -> 기독교, 박근혜, 이명박, 노무현 (O)

4. '습작메모' 카테고리는 사실이 아닙니다.
물론 현실의 일에서 힌트를 얻을 수도 있으나, 모두 글을 쓸 때 이용할 수 있는 찰나의 상황이나 소재 같은 걸 메모해둔 거에요. 그냥 단순히 말하면 99% 뻥입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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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7/07/28 13:0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Mari 2007/07/28 20:02 # 답글

    X네공주, X박이...를 네눈박이로 읽어 버렸어요.. ;ㅁ;
  • 검은야옹 2007/07/28 22:48 # 답글

    뭔가 기분나쁜 일이 터진 것 같네..
    랄까, 언니 글이 왜 DC 종교갤에;;;;;;;;;;;
  • 검은곰 2007/08/01 01:04 # 답글

    오랜만에 들어와봤더니... 안 좋은 일이 생기셨나봐요...??
    잘 지네시죠...라곤 못 하겠죠...;;; ^~^;;;
  • 혜상 2007/09/11 21:10 # 답글

    링크하구가요~
  • 2007/09/24 04:1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7/10/05 07:1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hella 2007/11/05 11:19 # 답글

    헤나 파우더를 사신 후에 반죽해 콘을 만들어 넣어 쓰시거나 이미 반죽이 되어 있는 헤나 콘을 사서 그리는 방법이 있답니다. (파우더는 동대문에서 팔아요. 인터넷 쇼핑몰에서도 팔구요. 전 스마일믹스란 곳에서 샀답니다) 헤나 콘은 인터넷에서 구입하실 수 있을 거예요. 8000원~만원정도 하는 걸로 알아요~개인적으로는 콘은 녹색+연두색 혼합되어 있는 제품 쪽을 추천드려요. 그 쪽이 더 순하고 잘 남더라구요'ㅂ'
  • 구몬 2007/11/06 16:02 # 삭제 답글

    찾았다!
  • 일식 2007/11/07 19:00 # 삭제 답글

    이글루스는 써본적이 없어서 불편해. 안부 게시판도 못 찾겠고.. 어쨌든 들렀다 갑니다?
  • 2007/11/14 16:0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7/11/16 21:3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블루시트러스 2007/11/21 01:12 # 답글

    저도 들렸다 갑니다? 첫 댓글이 안구에 습기차는 요리강좌라니 [..]
  • aerial 2008/01/03 16:52 # 답글

    늦었지만 새해 인사 드리고 갑니다.
    200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 예촌 2008/02/22 23:57 # 답글

    블로그안의 좋은 정보,자료 잘 읽고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포스트 많이 부탁드릴께요. 링크 신고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이인의후계자 2008/02/27 21:05 # 답글

    이제야 도착했다. 소운양!
  • 블루시트러스 2008/03/12 22:21 # 답글

    제가 흔적을 남겼었군요...찌질대는 포스팅은 잊어주세요...
  • 2008/03/14 00:3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멍청한행복 2008/03/18 23:34 # 답글

    흔적은 항상 모래사장 위에 남겨진 발자국처럼.
  • 2008/03/19 23:2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글라인 2008/04/19 18:24 # 삭제 답글

    헤에, 취직했어?
  • 2008/09/24 17:4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03/11 22:16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03/13 00:10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04/09 13:1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kiekie 2009/04/14 14:32 #

    꽤 괜찮았으니 큰 맘 먹고 한번 가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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