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9일
공지
미루다 미루다 결국 작성합니다.
이런 마이너한 곳에 누가 올까 싶어 굳이 만들지 않았는데 최근 괴상한 비로긴 댓글이 몇 번 달려서...
공지가 효과 없으면 비로긴 댓글 삭제 조치 대신 비로긴을 막을 생각입니다.
모든 것에 앞서서-
여기는 창고입니다. 잡다한 kiekie의 상념이 가공되지 않은 채 흩어져 있습니다.
밟고 넘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공지는 다음 줄부터.
공지내용
이런 마이너한 곳에 누가 올까 싶어 굳이 만들지 않았는데 최근 괴상한 비로긴 댓글이 몇 번 달려서...
공지가 효과 없으면 비로긴 댓글 삭제 조치 대신 비로긴을 막을 생각입니다.
모든 것에 앞서서-
여기는 창고입니다. 잡다한 kiekie의 상념이 가공되지 않은 채 흩어져 있습니다.
밟고 넘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공지는 다음 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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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29 21:00 | 이곳은 | 트랙백 | 덧글(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