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이곳은

미루다 미루다 결국 작성합니다.
이런 마이너한 곳에 누가 올까 싶어 굳이 만들지 않았는데 최근 괴상한 비로긴 댓글이 몇 번 달려서...
공지가 효과 없으면 비로긴 댓글 삭제 조치 대신 비로긴을 막을 생각입니다.

모든 것에 앞서서-
여기는 창고입니다. 잡다한 kiekie의 상념이 가공되지 않은 채 흩어져 있습니다.
밟고 넘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공지는 다음 줄부터.

공지내용

지인에게 권할만한 말랑한 도서목록 100선 - 소설편 추천도서목록

1차 업데이트: 2006. 11. 22
2차 업데이트: 2006. 11. 25
3차 업데이트: 2006. 12. 09
4차 업데이트: 2007. 01. 13
5차 업데이트: 2007. 01. 28
6차 업데이트: 2007. 10. 21
7차 업데이트: 2009. 06. 14


LIST

습작_유령_091120 습작메모

나는 유령

항상 여기 있지만 눈에는 안 보여

난 안 보여
나는 없는 사람

그래서 모두들
깜짝 놀라게 해 줘야지

모두들 내가 여기 있다고
비명을 지르고 고함을 지르고
울면서 화내게 만들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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