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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미루다 미루다 결국 작성합니다.
이런 마이너한 곳에 누가 올까 싶어 굳이 만들지 않았는데 최근 괴상한 비로긴 댓글이 몇 번 달려서...
공지가 효과 없으면 비로긴 댓글 삭제 조치 대신 비로긴을 막을 생각입니다.

모든 것에 앞서서-
여기는 창고입니다. 잡다한 kiekie의 상념이 가공되지 않은 채 흩어져 있습니다.
밟고 넘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공지는 다음 줄부터.

공지내용

by kiekie | 2008/07/29 21:00 | 이곳은 | 트랙백 | 덧글(21)

내일은 월요일

그렇다. 가르치는 것은 가장 깊게 배우는 일이다.

by kiekie | 2008/06/29 21:11 | 조각글,감상과단상 | 트랙백 | 덧글(1)

개과천선했구나

악의 전령사










우와....

by kiekie | 2008/06/29 19:51 | 별쓸데없는이야기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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